당겨서 새로고침
밝은삶
2026.01.20
파4홀에서 4타만에 홀인\' 같이 해당홀 규정대로 타수가 나오면 파(Par), 이걸 한 타수 적게 달성하면 버디(Birdie), 2타수 적게 달성하면 이글(Eagle), 3타수 적게 달성하면 알바트로스(Albatross) 혹은 더블 이글(Double eagle),4타수 적게 달성하면 콘도르(Condor)라고 한다. 작은 새에서 시작해 큰 새로 올라가는 셈인데, 해당 새들이 골프공을 물고 날아가 홀컵에 들어갈 확률을 상징한다는 후문. 이중 알바트로스부턴 평생 한 번 해보기 어려운 수준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인간이 기록한 가장 낮은 타수는 콘도르로, 이를 기록한 골퍼들은 세계에서도 손가락에 꼽는 수준이며 한국 골프계에서는 전례가 없다.그리고 5타수 적게 달성하는 건 오스트리치(Ostrich), 6타수 적게 달성은 피닉스(Phoenix)라 하는데, 역사상 아무도 달성한 적이 없는 이론상의 수치다. 그래서인지 하늘을 나는 게 불가능한 조류인 타조/환수인 불사조의 이름을 사용했다는 게 재미있는 부분.이렇게 규정 타수보다 적게 달성하면 점수에 -가 붙는데 이는 \'마이너스\'로 읽는게 아니라 \'언더파\'라고 읽는다. #골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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