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겨서 새로고침
이팦나무
2026.02.17
고향
설렘을 안고 달리는 길
마음속 추억이 다가와
뱃길도 멀다 하지않는 고향
어머님 품처럼 고향의 흙냄새 그리워
천릿길도 마다하지않고 두손의 행복을
채우고 또 채워서 고향으로 가는길
유년시절 친구들 모습이 아른거리고
바닷가 조잘대며 청춘의 꿈을키웠던 고향
거친 세상속의 삶도 마음에 무거운 짐도
잠시 내려놓고 평온함을 그리는 고향
삶이 지치고 길이 보이지 않을때도
마음의 어두움이 내려 세상이 보이지
않을때도 언제나 돌아갈수 있는 곳
그곳이 나를 받기고 어머님 품처럼
포근함을 주는 푸른초원입니다 #스크린후기
설렘을 안고 달리는 길
마음속 추억이 다가와
뱃길도 멀다 하지않는 고향
어머님 품처럼 고향의 흙냄새 그리워
천릿길도 마다하지않고 두손의 행복을
채우고 또 채워서 고향으로 가는길
유년시절 친구들 모습이 아른거리고
바닷가 조잘대며 청춘의 꿈을키웠던 고향
거친 세상속의 삶도 마음에 무거운 짐도
잠시 내려놓고 평온함을 그리는 고향
삶이 지치고 길이 보이지 않을때도
마음의 어두움이 내려 세상이 보이지
않을때도 언제나 돌아갈수 있는 곳
그곳이 나를 받기고 어머님 품처럼
포근함을 주는 푸른초원입니다 #스크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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