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겨서 새로고침
이팦나무
4일 전
사랑의 밭에서
그대의 텃밭에서 저는
사랑의 밭을 일구고,
그대는 웃음의 씨앗을 뿌리며
매시간마다
행복한 열매가 보여요
가끔 단비가 내려 주위를 적시면
서로의 마음은 더 촉촉해지고,
따스한 햇살 아래 머물 때면
바람마저 우리의 노래가 됩니다.
잡초 같은 외로움이 찾아와도
우리의 잡은 손은 번갈아 다정하여
어느새 눈물조차 여린 꽃잎으로 피어납니다.
계절이 수없이 지나
이 계절의 빛깔이 바뀐다 해도,
그대라는 땅에 뿌리내린 내 마음은
언제나 푸른 빛으로 그 자리에 서 있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작은 밭엔
우리가 수확한 행복이
소복하게 쌓여갑니다
그대의 텃밭에서 저는
사랑의 밭을 일구고,
그대는 웃음의 씨앗을 뿌리며
매시간마다
행복한 열매가 보여요
가끔 단비가 내려 주위를 적시면
서로의 마음은 더 촉촉해지고,
따스한 햇살 아래 머물 때면
바람마저 우리의 노래가 됩니다.
잡초 같은 외로움이 찾아와도
우리의 잡은 손은 번갈아 다정하여
어느새 눈물조차 여린 꽃잎으로 피어납니다.
계절이 수없이 지나
이 계절의 빛깔이 바뀐다 해도,
그대라는 땅에 뿌리내린 내 마음은
언제나 푸른 빛으로 그 자리에 서 있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작은 밭엔
우리가 수확한 행복이
소복하게 쌓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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